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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경찰서 동막 여름파출소 개소

피서지 관광객 안전확보를 위한 여름파출소 개소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4/06/20 [18:25]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인천강화경찰서(서장 조용태)는 지난 20일 일찍 시작한 더위로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이 많아지자 평년보다 보름 앞당겨 동막 해수욕장 여름파출소를 개소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찰서장 등 경찰관계자와 지역 면장, 동막 상가 번영회등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개소식을 가진 동막 여름파출소는 경찰기동대 6명, 대원 6명이 24시간 전담하고 관할 파출소 경찰관이 추가 투입돼 건전한 행락질서 정착 유도와 여름철 안전사고예방 등 피서객들과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게 되며 양질의 치안서비스를제공하여 주민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용태서장은“여름파출소 운영 기간 중 경찰은 피서지에서 각종 사건, 사고 등 범죄 예방활동과 교통관리를 통해 강화를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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