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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7실점, LA다저스 디트로이트에 5-14 완패..최악의 투구?

시즌 17번째 선발 등판 후 ‘최악의 투구’ 선봬, 시즌 5패 기록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7/09 [14:53]
▲ 류현진 7실점 시즌 5패 <사진출처=LA다저스 공식 홈페이지>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코리아 몬스터’ 류현진(27. LA다저스)이 7실점으로 부진하며 시즌 10승 도전에 실패했다.
 
9일(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는 2014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경기가 펼쳐졌다.
 
시즌 17번째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2와 1/3이닝 동안 10안타로 7실점한 뒤 마운드를 내려왔고, 최악의 투구로 강판당한 류현진을 비롯해 무기력한 타선을 선보인 LA다저스는 디트로이트에 5-14 완패를 당했다.  
 
이로써 류현진은 시즌 5패(9승)를 기록했고, 시즌 평균자책점 역시 3.08에서 3.65로 크게 올랐다.
 
류현진 7실점에 대해 네티즌들은 “류현진 7실점, 무너진 코리아 몬스터”, “류현진 7실점, 다음 경기에서는 분발하길”, “류현진 7실점, 최악의 투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brn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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