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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주 잠시 반등하다 이번에 재차 하락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문 의원은 지난주 대비 2.7%P 상승한 15.5%로 7주 만에 다시 1위로 올라섰다. 반면 지난 6·4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박 시장은 지난주 대비 2.3%P 하락한 15.2%로 2위로 내려갔다.
그 뒤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13.4%), 새 정치민주연합 안철수 공동대표(10.7%), 정몽준 전 새누리당 의원(10.3%), 김문수 전 경기지사(7.1%), 남경필 경기지사(4.7%), 안희정 충남지사(3.6%), 새 정치민주연합 손학규 고문(2.8%) 등이 이었다.
야권 차기주자 선호도 조사에서도 역시 문 의원이 0.8%P 상승한 17.6%로 1위로 올라섰고, 박 시장은 0.7%P 하락한 17.3%로 오차범위 내에서 뒤를 따랐다.
이어 안 대표 11.8%, 손 고문 8.1%, 김부겸 전 의원 5.6%, 안 지사 5.5%, 정동영 새 정치민주연합 고문 3.2%, 송영길 전 인천시장 1.2% 등 순이었고, 모름·무응답 29.1%였다.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경우 지난주 대비 3.0%P 하락한 45.2%를 기록하면서 5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던 지난주 상승세를 무색케 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3% 상승한 48.5%를 기록한 가운데 부정평가가 1주 만에 긍정평가를 재 추월했다
정당지지도 경우 새누리당이 1.0%P 하락한 42.1%, 새 정치민주연합이 2.0%P 하락한 26.2%를 기록했고, 정의당 6.3%, 통합진보당 2.0% 등 순을 보인 가운데 무당파가 2.4%P 증가한 22.7%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