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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박 대통령, 세월호 진실에서 탈출"

"제2의 세월호 막기 위해서는 '대통령의 7시간' 반드시 규명해야"

박진철 기자 | 기사입력 2014/09/06 [15:54]
▲ 세월호 특별법 관련 <광화문 광장 시국대토론>(2014.9.4)       © 정동영 블로그
 
세월호 가족대책위 농성 14일째인 9월 4일 저녁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단식농성장에는 법조계·학계·언론계·정계 등 각계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월호 특별법 관련 <광화문 광장 시국대토론>이 열렸다. 저녁 늦은 시간임에도 2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정범구 전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시국대토론회는 특히 법조계를 대표해 김희수 변호사가 참석했다. 김희수 변호사는 보수 성향인 대한변협 소속으로 21년 전인 1993년 292명이 숨진 서해 훼리호 침몰사건 당시 수사 검사였고, 이번에 유가족과 국민이 입법청원한 세월호 특별법의 초안을 만든 장본인이다.
 
서해 훼리호 수사 검사 "새누리당 주장, 법적으로도 새빨간 거짓말"
 
김 변호사는 이날 토론자로 나서 "세월호 진상조사위원회에 수사권·기소권이 보장되더라도 진실을 제대로 규명하기가 매우 힘든 일인데, 수사권조차 안 주면 도대체 뭘 하라는 거냐"며 개탄했다. 그러면서 "최소한 수사권은 보장이 돼야만이 그나마 진실의 옆에 다가갈 수라도 있다"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수사권·기소권을 부여하는 것이 사법체계를 흔든다는 새누리당과 청와대의 주장들에 대해 "법 논리적으로 도대체 말이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다"며 "제가 그들하고 토론하면 정말 이길 자신이 있다"고 신랄하게 비판했다.
 
김 변호사는 "국민을 상대로 그렇게 거짓말을 해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 언젠가는 거짓말이라고 하는 것이 나타날 수밖에 없다"며 "법률적으로 도저히 그들의 말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걸 뻔히 알면서 국민을 상대로 계속 기만을 하고 있다"고 분노했다.
 
그러면서 "나라가 왜 존재합니까. 정말 조세거부 운동 같은 비폭력 시민 불복종 운동이라도 거국적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권영국 민변 소속 변호사도 새누리당과 청와대의 주장들을 법적으로 조목조목 반박했다. 그는 "완전히 엉터리다. 법률을 잘 모르고 있는 국민을 완전히 기망하는 거짓말들"이라며 "법률가로서 치욕스러울 정도"라고 맹비난했다.
 
▲ 밤 10시가 넘은 늦은 시각. 광화문 광장 시국대토론의 토론자들이 청와대 앞 청운동 주민센터에서 농성중인 유가족들을 찾아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정동영 블로그

 
정계를 대표해서는 정동영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정 상임고문은 세월호 특별법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며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특별법 관련 대국민 약속 불이행과 회피에 대해 강력 비판했다. 또한 제1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의 반성과 단일대오 투쟁을 촉구했다.
 
정 상임고문은 세월호 특별법 난항의 책임과 제2의 세월호 참사를 막기 위한 대책의 핵심은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행적'에 있다고 주장했다.
 
다음은 정동영 상임고문의 시국대토론회 발제 전문과 시민 질문에 대한 답변 전문이다.
 
[전문] 정동영 광화문광장 시국대토론회 발제
 
세월호 이후에 대한민국은 달라져야 한다. 이렇게 모두가 다 원했고 또 공감했습니다.
 
근데 4월 16일 아침 참담했던 충격 그 날과 오늘 9월 4일 저녁 이 광화문 마당에서 우리는 과연 대한민국이 달라졌는가? 회의합니다.
 
뭐가 달라졌습니까. 하나도 한 치도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세월호 문제는 이념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인간의 문제요 인간의 존엄의 문제입니다.
 
50년 발전국가를 향해서 질주해 오는 과정에서 실종된 인간의 존엄, 인간이 이윤 앞에 수단이 되고 도구가 된 그 결과가 세월호 참사가 됐고, 
 
그리고 이 세월호 참사가 여·야의 구분이 있을 수 없는 문제고, 이것은 우리 사회의 온 역량으로 머리를 맞대고 정말로 대한민국이 변화해야 한다는 쪽으로 움직여 왔어야 할 텐데,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현실은 유족들께서 어제 그제 청와대를 향해 걸어가면서 전경들에 막혀서 길바닥에서 왕조시대도 아닌데 청와대를 향해서 국궁사배(鞠躬四拜), 삼보일배(三步一拜)를 하는 이 참담한 광경을 우리는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 세월호 특별법 문제는, 교황께서 '세월호 고통 앞에 중립은 없다' 이렇게 말씀하셨듯이 이 세월호 특별법 앞에 우리 국민에게는 '중립은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왜 특별법이 필요한가. 세월호는 100년에 한 번 있어서는 안 되는 사건입니다. 큰 일이 생겼을 때 이것을 주권자인 국민이 그 진실에 대해서 보고받고 알기 위해서 두 가지 장치가 있습니다. 경찰이나 검찰 수사 말고 국회가 발동하는 국정조사권에 의한 청문회, 그리고 특별검사.
 
그런데 우리가 익히 봐왔듯이 어떤 청문회도 어떤 특별검사도 국민들에게 속 시원하게 진실을 밝혀준 적이 없습니다. 다 실패한 청문회였고 실패한 특검이었습니다. 
 
그래서 100년 만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이 세월호 참사에 즈음해서 더더구나 사고는 날 수 있지만 사고 이후에 어떻게 그렇게 단 한 명도 못 구하고 온 국민이 텔레비전 중계로 생중계 방송을 보는 가운데 304명이 고스란히 수장되는 이 참극 앞에서 왜, 왜 정부는 없었는가, 왜 국가는 없었는가를 밝히기 위해서 청문회 갖고는 안 된다. 특검 갖고는 안 된다.
 
그래서 유족은 대한변협과 함께 법률가들과 함께 이 세월호 특별법을 만들어서 요구했고, 그리고 5월 16일, 5월 19일 분명히 저는 기억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유족을 만난 자리에서 "유족들의 의견을 항상 수렴할 것이고, 의견을 반영할 것이고 그리고 여한이 없도록 할 것이고, 특별법을 만들도록 제안하겠다." (이 말을) 우리 온 국민이 기억합니다. 
 
그런데 특별법을 만들겠다고 제안하겠다던 대통령의 약속은 어디로 갔습니까. 
 
대통령은 세월호 진실로부터 탈출했습니다. 이준석 선장이 세월호에서 탈출해서 304명을 수장시켰듯이 이 세월호 특별법 국면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탈출한 것, 도피한 것. 이것이 핵심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유족과 국민은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그리고 그 대척점에 정부와 국가의 책임이 있는데 그 핵심이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입니다.
 
저는 4월 16일 아침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7시간 동안 이른바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한 풍문, 이것은 곁가지입니다. 저는 여기에 관심이 없습니다. 다만 대통령직이 작동했는가, 프레지던시(Presidency)라고 합니다.
 
대통령의 지위와 역할이 그 시간 대한민국에 안보 위기가 발생했을 때나 대재난이 있을 때 대통령직은 어김없이 작동되고 있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나온 것으로 보면 분명히 7시간 동안 대통령직의 작동에는 이상이 있었다는 것이 사실 아닙니까, 여러분.
 
그래서 지금 새누리당이 막무가내식으로 나오는 배경에는 진상조사의 초점이 대통령의 7시간에 맞춰지는 것, 정부와 국가 특히 청와대에 맞춰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이 두려움이 이 특별법을 무산시키고 또 외면하고 도피하는 그 핵심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이 싸움은 쉽지 않은 싸움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것을 용납할 수 없을 것입니다. 조사의 칼끝이 자기의 무능과 무책임으로 향하는 것을 아마 어떻게든 회피하고자 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로 여기서 안타깝게도 실종된 제1야당의 존재감, 이것이 저도 아까 우리 정범구 의원님은 이제 당적이 없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저나 우리 정범구 의원님 참 당원의 한 사람으로서 사과를 드립니다. 
 
국민이 답답하고 억울해할 때 그리고 진실이 도망치고 있을 때 국민을 대신해서 앞장서 싸워줘야 할 제1야당이, 130석이나 되는 의석을 가진 야당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잃고), 유족으로부터 야합이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위기가 지금 우리 앞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전열을 정비해서 단일대오를 갖춰서 국민과 함께 이 세월호 특별법 앞에 중립은 있을 수 없고, 제1야당 야당이라는 것은 두 가지 기능이 있습니다. 반대자와 대안자의 기능입니다.
 
이 정부가 독선, 불통, 독주로 갈 때 여기에 명백하게 '아니오'라고 얘기하고 그리고 세월호 이전의 대한민국과 다른 세월호 이후의 대한민국으로 가기 위해서 이런 방향으로 대한민국호의 방향을 틀어라고 하는 대안자의 역할을 할 때만이 2017년 정권교체의 기회도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지금 민주당에게 국정감사도 중요하고 예산도 중요하고 정기국회도 중요하지만 그러나 이 세월호 특별법을 쟁취하는 것 이상의 가치는 아니다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세월호 특별법과 박근혜 정권과의 긴장, 이 전선을 유지해서 결국 주권자인 국민이 엄정하게 심판하고 세월호 특별법을 향해 진군했던 시민사회와 정치세력에게 손을 들어줄 때까지 민주당이 선명한 기치를 들고 가야 한다. 그럴 때만이 무너진 신뢰가 다시 회복될 수 있다고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전문] 정동영 시민 질문에 대한 답변
 
왜 민주당은 싸우지 않는가. 공통적으로 민주당의 태도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여러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장기전을 각오해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이 특별법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는 그런 예상 아래 이 정권과 또 박근혜 청와대와 맞서야 할 세력은 맨 앞에 제1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 민주당이어야 합니다.
 
박 대통령에 대해서 '약속을 지켜라, 유족을 만나라, 3자 협의체에 응하라'라고 끈질기게 요구하면서 동시에 우리 권영국 변호사께서 말씀하셨듯이 법 위에 있는 경찰이 시민의 기본권을 짓밟고 있을 때 시민을 보호하고 또 경찰에 가서 항의하고 따질 수 있는 힘과 권능을 가진 세력은 야당입니다. 
 
야당 구실을 하는 것, 그리고 거기서 또 확장해서 금방 말씀을 주셨듯이 주제를 확장해서 규제완화와 민영화 그러니까 세월호 속에 다 그런 모순들이 들어 있지요. 이것을 야당이 적극적으로 사회적 의제화하고 전선을 확장하는 노력이 야당이 해야 할 일이다. 야당이 다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말씀을 붙이면,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이 중요한 이유는 사생활과 풍문은 곁가지이고, 이 7시간의 진실이 밝혀져야만 재발방지 장치가 만들어진다 하는 얘기입니다.
 
저는 전전 정부 때 NSC 상임위원장을 했던 사람입니다. NSC는 국가안전보장회의를 NSC라고 하는데, 당시 NSC는 국가 안보 위기와 그리고 대형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체제였습니다. 
 
당시 청와대 NSC 사무처에는 무려 80여 명의 인원이 근무했습니다. 청와대 비서 400명 중에 근 5분지 1이 NSC 직원이었어요. 24시간 365일 3인1조로 경찰에서 한 사람, 군대에서 한 사람, 정보부에서 한 사람 이렇게 나와서 지하벙커에 있는 대형 스크린을 모니터했습니다. 전국에 있는 CCTV가 다 그쪽에 집중이 돼 있어요. 산불이 나거나 무슨 재난사고가 있거나 휴전선에 무슨 상황이 생기거나 이게 다 집중, 모든 정보가 이것이 초기에 집중하도록 돼 있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그 시스템은 3가지 기능이 있었어요. 첫째는 모니터입니다. 24시간. 두 번째는 최고 통치권자인 대통령, 국정책임자인 대통령에게 신속한 보고가 어떤 대형 사고가 나도 10분 내에 최소한 5분~10분 내에 책상 위에 보고서가 올라가게 만드는 기능이었고, 세 번째는 정부 말단 행정 직원까지 포함해서 정부의 시스템과 체계를 격발하는 작동시키는 기능이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때 시작해서 노무현 정부 때 완성된 이 시스템에 재난의 사령탑을 청와대에 두는 것과 관련해서 초기에 청와대의 참모들이 상당수가 반대했습니다. 왜냐 하면 청와대가 재난의 사령탑이 되면 사고만 나면 청와대에다가 손가락질과 책임을 물을 것 아니냐 이런 반대 이유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명쾌하게 정리한 내용이 있습니다.
 
뭐냐. "어차피 큰 사고가 나면 최종 책임은 청와대가 대통령이 지게 돼 있다. 그렇다면 사태 초기부터 정확하게 대처하는 것이 맞다. 청와대에 사령탑을 설치해라." 이렇게 해서 NSC 위기관리센터가 청와대 내에 설치됐습니다.
 
이것을 걷어낸 사람이 누군지 아시지요?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맨 먼저 없앤 것이 이 NSC 위기관리센터, NSC를 폐지했습니다. 그러면서 거기에 있었던 수십 만 페이지 2800권의 대형 매뉴얼을 트럭에 실어서 각 부처로 보내버렸습니다. NSC 기능을 폐지했고, 그리고 지금 박근혜 정부는 이것을 복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의 부재, 대통령직의 작동 불능 상태가 왜 이뤄졌는가의 핵심은 두 가지일 겁니다.
 
하나는 부실한 보고, 부실한 대응입니다. 부실한 보고와 부실한 대응이 있을 수밖에 없는 이유 중의 하나가 현재 청와대에는 재난 담당을 관리하는, 재난 담당을 하는 공무원이 행정관 한 명 있습니다. 한 명. 그러니까 전전 정부 때 80명이 했던 그 시스템을 없애버리고 한 명이 그냥 연락관이 있는 거에요.
 
그러니까 청와대는 지금 재난 사령탑이 아니지요. 그러나 대통령은 취임할 때 나는 국헌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겠다고 선서하고 취임합니다.
 
그렇다면 마땅히 안보와 그리고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지켜야 할 사령탑은 청와대여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한 것도 이 NSC 문제와 관련해서 청와대에서 언급이 없습니다. 따라서 제2의 세월호를 막기 위한 재발방지 장치는 현재로서는 청와대에 이 NSC를 복원·부활하는 길밖에 없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바로 이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의 진실이 규명돼야 한다 하는 얘기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모두 인식을 공유할 필요가 있고 또 야당 이 주제를 지금 놓치고 있는데, 제1야당이 지금은 특별법 국면이어서 여기에 집중됩니다만, '왜 특별법이냐. 제2의 참사를 막기 위해서는 바로 NSC의 부활·복원이 필수적이다' 하는 말씀으로 갈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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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기조심 2014/09/11 [12:02] 수정 | 삭제
  • 종교사기 속지 말자 세계적인 속임수: 기독교 예수는 십자가를 지지 않고 로마병정의 호위를 받으면서 프랑스로 망명하여 84세까지 살다가 죽었으며 그 시체가 프랑스 랜느샤토우 작은 마을에 뭍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추적의 전 과정을 정리한 성혈과성배라는 책이 나왔고 영국 BBC 다큐멘터리에도 몇차례 방송되었던 것입니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예수의 실체를 파헤친 성혈과성배 책 내용은 기독교 근간을 뒤흔드는 엄청난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기독교 대표자들이 모여서 사실확인소송을 영국 법원에 제소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판사 세명이 현장을 두루 다니면서 책 내용을 검증한 결과 모두 확실한 물증에 의한 사실 기술로 드러났기 때문에 아무리 자신이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다 하더라도 거짓으로 판결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사실확인소송이 확인시켜 준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예수는 로마병정 판텔라의 사생아이다 2) 예수는 십자가를 지지 않았고 프랑스로 망명해서 84살까지 살았다 3) 예수는 막달라마리아와 결혼해서 많은 자식을 낳았다 4) 예수의 후손들이 아직도 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세기적인 속임수가 여전히 확산되고 있는 이유는 영국정부가 보도금지조치를 내려서 종교를 빙자하여 사기치는 기독교와 그들 자신의 이권을 옹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불의한 정부가 진실이 터쳐 나가는 것이 막고 있기 때문에 그 재판 결과가 30년이 지나가는 지금까지 불문에 붙여져 있음입니다. 다빈치코드, 사실에 근거한 소설이라고 '소설'에 힘을 실어 말합니다. 소설 맞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어떤 사실? * 예수가 십자가 지지 않은 사실! * 예수가 십자가 위에서 안 죽고 프랑스로 가서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해서 여러 자식을 낳고 살다가 죽었다는 바로 그 사실! * 그 예수의 흔적을 제거하고 그 핏줄을 말살하려는 교회세력으로부터 그 핏줄을 보호하려는 시온수도회라는 비밀조직이 존재한다는 사실과 * 예수의 후손들이 오늘날까지 생존해 있다는 바로 그 사실! 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에 근거해서 소설을 지어내기를, 기괴한 살인사건이 루브르 박물관에서 발생하고 랭던과 쏘피가 실마리를 쫓아 암호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다빈치의 그림에 암호가 있다, 예수에게 애인이 있었다, 예수의 혈통이 있다, 막달라 마리아의 몸이 바로 성배다, 막달라 마리아의 묘지를 찾아간다, 예수의 혈통을 보호하는 비밀조직이 있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가서는 쏘피가 예수의 혈통 즉 쏘피공주였다는 창작 소설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 소설을 쓴 작가와 영화를 만든 제작자들은 전세계 어디에서도 그 흔한 명예훼손죄 같은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어떤 혐의로도 기독교 단체로부터 기소된 적이 없었다는 것은 믿어지지 않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그것은 기독교를 지탱하고 있는 기둥들이 전부 거짓 위에 서 있다는 것을 전세계 기독교 지도부가 전부 인정하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이러한 세기적인 속임수에 현재 전세계 인구의 3분에 1에 해당하는 순진한 기독교인들이 희롱당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전세계 기독교 지도부는 예수가 조작된 가짜 구세주인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중세시대 교회가 면죄부 장사를 한 것과 같은 동일한 사기행각을 그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회원님들 위 내용은 2014년 9월 4일 다음 아고라 교육방에 있는 내용입니다 사실일까요???잘 아는분 답변 바랍니다 ===================================================== 대한민국 종교가 개판입니다 요즘 종교가 개판이라 한마디 하겠읍니다 성범죄1위하는 개목사는 퇴출하시요 이런놈은 성직자가 아니다성범죄자다 퇴출합시다 얼마나 종교가 썩엇으면 목사놈들이 성범죄1위를 하는가 밝혀진게 이정도니 얼마나 많겟는가? 맹신바보들은 정신차려라 이런놈들이 대한민국 종교를 이끌고 가니 종교가 개판이다 예수도 교황도 신부도 스님도 목사도 보통 사람도 어차피 인간이다 다 자기하기에 달렷다 선인인가 악인인가 자기 하기에 달린것이다 똑같은 인간이다 성인이 되도록 노력하시요 종교가 개판이다 개목사놈들이 성범죄 1위하고 아직도 큰소리치고 이게 종교야 (의심이 가면 구글 다음 네이버에서 성범죄1위 목사 검색해 확인하시요) jms 정명석은 미국 같으면 최하 종신형이다 대한민국 종교가 개판이다 무조건 믿는 맹신 바보들이 너무 많다 종교 팔아 돈 먹고 여신도 먹는 성직자가 아니라 성범죄다 애들 한테 물어보라 의심이 가면 직접 물어보기를 바란다 이런놈들이 성직자인지 성범죄자인지 애들도 안다 내가 직접 애들한테 물어보고 확인한 내용이다 요즘 애들 똑독합니다 종교 사기쳐서 사리사욕하고 여신도 먹는 정명석 돼지 똥개는 퇴출하자 이런 썩은놈들은 대한민국 종교정립을 위해서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서 더 이상 속지 말고 퇴출하기를 바랍니다 1 정명석 종교 팔아서 여신도 성추행 죄 2 정명석 종교 팔아서 많은 여신도 성폭행한 죄 3 정명석 종교 팔아서 사리사욕한 죄 4 정명석 종교 팔아서 여신도 성폭행하고 해외 도주한 죄 5 정명석 종교 팔아서 메시아 사기친 죄( 요즘 개나소나 메시아 사기치는 놈이 수십명) 안티JMS 아래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아래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www.antijms.net 결혼해서 부인까지 있는 놈들이 더해요 결혼 안한 성직자는 잘 하는데 결혼까지 한놈들이 여신도나 먹고 지랄을 하는가 썩은놈들 퇴출하자 이런 썩은놈들은 대한민국 종교정립을 위해서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서 더 이상 속지 말고 퇴출하기를 바랍니다 ------------------------------------------- =예수는 신의 아들이 아니다 인간의 아들이다 종교 사기속지말자==바로알자==필독== 예수님이 부처님 제자군요 종교진실충격이다==필독 종교진실 승리= 로마병사 판델라 마리아 아들 예수 그리고 예수의 인도생활--충격이군요 아래내용에 대해서 잘하는 신학자나 종교인은 답변하십시요 --로마 병사 판델라 마리아 --구글 다음 네이버에서 검색해 확인하시요 --예수의 인도생활--구글 다음 네이버 검색해 확인하시요 맹신 바보들아 종교사기 속지말자 바르게 알고 믿자 성범죄1위 개목사들 퇴출하자 종교사기 속지말자 요즘 대한민국 종교도 정치도 개판이다 정신차리자 성범죄 1위하는 개목사놈도 메시아 사기치는 사이비교주놈도(현대종교 참고) 현대종교 www.hdjongkyo.co.kr 불교도 불교를 가장해 부처님처럼 도심에서 전도전법과 중생구제는 안하고 술먹고 도-박하고 불교를 왜곡하고 망치는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땡중놈들과 근무자가 난리다 (불교에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땡중놈과 근무자가 난리다 불자님들 정신차려 관리감독 잘하시요 경기도 광주 천진암 꼴 된다) 천주교 꽃동네 오웅진 신부 국가보조금 후원금 횡령 의혹도 ( kbs2 방송된 추적60분 2014년 8월30일 저년10시15분 방송 꽃동네 방송 참고바람) 천주교가 지랄해서 빼앗은 경기도 광주 천진암 사건도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 도용하는 개독도 우리민족 단군상 파괴하는 개독은 종교 사기치고 종교 팔아 먹는 놈들이다 종교가 개판이다 무조건 믿는 맹신 바보가 되지말자 정신차리자 종교 사기치고 사리사욕하는 썩은놈들 퇴출하자 대한민국 파이팅 자랑스러운 홍익인간 파이팅 ------------------------------------- 종교차별신고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 홈페이지에 하십시요 종교자유 정책연구원 www.kirf.or.kr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www.badkiller.kr 자유청년연합 www.ylu.kr 인권운동사랑방 www.sarangbang.or.kr 모두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소서 홍익인간 대한민국 파이팅 조계종 홈페이지 지대방 종교차별신고센터 www.buddhism.or.kr 문광부, 공직자종교차별신고센터 운영 www.mcst.go.kr 전화번호 02-720-1994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www.badkiller.kr 현대종교 www.hdjongkyo.co.kr 개종 cafe.daum.net/AdConversion 반기련 www.antichrist.or.kr 부정부패추방연합회 www.badkiller.kr 종교차별신고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 www.kirf.or.kr/kirf 종교차별신고는 문화관광부 민원마당 국민신문고 종교차별신고센터 문화체육관광부 www.mcst.go.kr 무지하고 한심한 종-교-차별이 없도록 이내용을 복사해서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주세요- ==모든 존재 건강하고 행복하고 소원성취하십시요==
  • 종교개판 2014/09/06 [16:19] 수정 | 삭제
  • 대한민국 종교가 개판입니다 요즘 종교가 개판이라 한마디 하겠읍니다 성범죄1위하는 개목사는 퇴출하시요 이런놈은 성직자가 아니다성범죄자다 퇴출합시다 얼마나 종교가 썩엇으면 목사놈들이 성범죄1위를 하는가 밝혀진게 이정도니 얼마나 많겟는가?맹신바보들은 정신차려라 이런놈들이 대한민국 종교를 이끌고 가니 종교가 개판이다 예수도 교황도 신부도 스님도 목사도 보통 사람도 어차피 인간이다 다 자기하기에 달렷다 선인인가 악인인가 자기 하기에 달린것이다 똑같은 인간이다 성인이 되도록 노력하시요 종교가 개판이다 개목사놈들이 성범죄 1위하고 아직도 큰소리치고 이게 종교야 (의심이 가면 구글 다음 네이버에서 성범죄1위 목사 검색해 확인하시요) 정명석은 미국 같으면 최하 종신형이다 대한민국 종교가 개판이다 무조건 믿는 맹신 바보들이 너무 많다 종교 팔아 돈 먹고 여신도 먹는 성직자가 아니라 성범죄다 애들 한테 물어보라 의심이 가면 직접 물어보기를 바란다 이런놈들이 성직자인지 성범죄자인지 애들도 안다 내가 직접 애들한테 물어보고 확인한 내용이다 요즘 애들 똑독합니다 종교 사기쳐서 사리사욕하고 여신도 먹는 정명석 돼지 똥개는 퇴출하자 이런 썩은놈들은 대한민국 종교정립을 위해서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서 더 이상 속지 말고 퇴출하기를 바랍니다 1 정명석 종교 팔아서 여신도 성추행 죄 2 정명석 종교 팔아서 많은 여신도 성폭행한 죄 3 정명석 종교 팔아서 사리사욕한 죄 4 정명석 종교 팔아서 여신도 성폭행하고 해외 도주한 죄 5 정명석 종교 팔아서 메시아 사기친 죄( 요즘 개나소나 메시아 사기치는 놈이 수십명) 안티JMS 아래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아래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www.antijms.net 결혼해서 부인까지 있는 놈들이 더해요 결혼 안한 성직자는 잘 하는데 결혼까지 한놈들이 여신도나 먹고 지랄을 하는가 퇴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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