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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서 제1회 전국 한평정원 페스티벌 개최

이달 13~28일까지 순천만정원 및 도심.. '순천 정원으로 수놓다' 주제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9/12 [12:23]
전남 순천시는 12일 전국 규모의 분야별 정원 디자이너 발굴을 위한 '제1회 전국 한평정원 페스티벌'을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순천만정원 및 도심에서 '순천 정원으로 수놓다'라는 주제로 열린다고 밝혔다.
 
한평정원 페스티벌은 정원 산업 및 한평정원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전문가, 학생, 일반인 중에서 분야별로 최고의 작품을 선발한다.
 
공식행사는 가든오프닝, 개막식, 폐막식 ▲전시·경연행사는 참가작가 78팀이 조성한 한평정원 ▲전시 및 경연이부대행사는 정원관련 체험, 정원상품 전시판매장 운영, 도심내 오픈가든지정 주택 및 한평정원 탐방으로 진행된다.
 
가든오프닝은 13일 오후 5시부터 순천만정원 전시경연장 입구에서 미니정원 만들기 퍼포먼스, 테잎커팅 등으로 열린다.
 
개막식은 13일 오후 5시 30분부터 잔디마당 특설무대에서 식전공연, 주제영상,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한평정원 페스티벌 전시, 경연은 13일부터 28일까지 남도식당A 주변에서 참가작가 작품 78점이 전시된다.
 
참가 작가는 작가부 10, 학생부 34, 일반부 34작품이며 작가 퍼포먼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참가 작가가 1일씩 릴레이로 참여해 작품을 배경으로 퍼포먼스를 연출한다.
 
오픈가든은 도심 내 특색 있고 이야기가 있는 개인정원 및 한평정원을 공개 및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19일부터 23일까지 운영된다.
 
사전 예약에 의해 코스별 1일 2회로 1차는 순천만정원에서 출발해 옥천서원, 문화의 거리, 우부자집, 기독교박물관, 홍매화집이다.
 
2차는 오후 2시부터 순천만정원에서 옥천집, 문화광장, 매산등집, 홍매화집, 동외동 돌담집 코스이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1회 10명에서 25명 이내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전시경연장 주변 소무대에서는 동호회의 색소폰, 오카리나, 성악, 7080, 포크송 등이 자연스럽게 일정별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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