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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직무수행도 긍정49% 부정42%

‘한국갤럽’ 지지율 지난주 동일 부정평가 2% 하락 여야 동반하락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14/10/03 [14:16]
▲ 박근혜 대통령이 30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43회 국무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수행도 관련여론이 긍정 49%, 부정 42%로 나타났다.
 
이는 3일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의 지난달 30일~지난 2일 전국 성인 1천4명을 대상으로 한 박 대통령 직무수행도 조사결과에 따른다(휴대전화 RDD표본프레임 표본 무작위 추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 95% 신뢰수준 표본오차 ±3.1%P. 응답률 14%(총 통화 6천943명 중 1천4명 응답)
 
이번 주간정례조사결과에 따르면 박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주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중 49%는 긍정, 42%는 부정 평가했으며 9%는 의견유보였다(어느 쪽도 아님 4%. 모·응답거절 5%).
 
박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 대비 같았고 부정평가는 2%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지지율 경우 새누리당 44%, 새정치민주연합 20%, 정의당 4%, 통합진보당 2%, 없음·의견유보 30%였다.
 
새누리당 경우 1%P, 새 정치민주연합은 2%P 하락한 가운데 무당층이 2%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4%(총 통화 6943명 중 1004명 응답 완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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