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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세계 최초로 계란의 흰자를 발효 숙성시켜 만든 화장품이 국내 일반인에 의해 발명됐다.
각종 식물을 발효시켜 첨가한 화장품은 많이 나오지만 동물성 계란흰자 단백질을 발효시켜 만든 제품은 세계처음이다.
모공축소 각질제거 미백 리프팅 잔주름제거 등에 효능을 지닌 계란흰자는 많은 여성들이 피부미용에 좋은걸 알면서도 달걀 특유의 비린내와 집에서 만들기의 불편함등 집에서 만들어 사용하기 에는 어려움이있었다.
그리고 기존 시장에 계란팩을 표방한 제품이 여러개 있지만 비누형태의 제품이나 달걀 추출물을 소량 첨가한 제품에 지나지 않아 소비자가 원하는 달걀팩의 효능을 100%만족하지 못했다.
계란흰자를 발효시켜 만든 코리아 에그팩은 발효흰자액을 75% 첨가해 제품을 만들어 그 놀라운 효능을 경험할 수 있고 계란흰자에는 통상적으로 단백질이 5% 정도 함유되어 있으나 발효시에는 단백질이 15%가량 증가한다고 발명자는 밝혔다.
동물의 알이나 신경조직 식물 씨앗에는 레시틴(콜레스테롤 개선효과)이라는 성분이 미량 들어 있고 코리아 에그팩은 레시틴을 약10%이상 함유하고 있는 계란을 발효시켜 인지질의 특성을 극대화(인지질은 분자 안에 인산을 포함하는 복합지질로 동식물의 세포를 형성)했다.
이런 발효계란팩의 장점은 “분자 구조가 작아서 피부흡수가 빠르고 피부 노폐물에 의한 피부독성을 해독하는 성분이 매우 뛰어나며 발효성분에 의한 피부독성 신 물질생성이기에 피부친화력이 우수하고 발효 성분에 의해 영양성분이 깨지지 않고 증대되므로, 안정성 및 효용성이 일반 화장품에 비해 탁월하다고 개발자인 방승한씨는 밝혔다.
또, 방씨는 단점으로 “에그팩을 사용후 깨끗이 씻지 않으면 달걀팩의 잔여물이 모공을 막거나 변질되어 피부에 자극이 될수있고 코리아 에그팩은 달걀흰자 함유량이 70%이상 이므로 상시 상온 서늘한 곳에 보관하지 않으면 변질의 위험이 있으므로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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