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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7%P 상승한 43.2%였고, ‘모름·무응답’은 6.5%인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지지율 역시 동반 하락했다. 정당지지도에서 새누리당은 0.3%P 하락한 43.9%였고, 새 정치민주연합은 0.8%P 상승한 19.9%를 기록했다.
또 정의당은 3.4%, 통합진보당은 1.7%였고 무당층은 1.6%P 하락한 29.0%였다.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선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주 대비 3.7%P 반등한 20.1%로 1주일 만에 선두를 탈환했다. 반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1.8%P 하락한 16.7%를 기록해 1주일 만에 다시 2위로 내려앉았다.
문재인 새 정치민주연합의원은 0.3%P 하락한 12.6%로 3위를 유지했고, 김문수 새누리당 혁신위원장(8.5%), 정몽준 전 새누리당 의원(6.8%), 안철수 전 새 정치민주연합 대표(6.4%), 홍준표 경남지사(4.2%), 남경필 경기지사(3.5%), 안희정 충남지사(3.4%) 등 순을 보였다(모름·무응답 17.8%)
리얼미터 측은 “북한 3인방의 청와대 예방거부 소식과 서해와 연천 등 해상과 육지에서 연이은 교전이 이뤄지면서 대통령 국정수행지지도에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새누리당은 서해NLL교전 다음날인 8일 41.7%까지 떨어졌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