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럽에 따르면 이번 주간정례조사에서 박 대통령 지지율은 2주 연속 하락하면서 40%대 중반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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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이 지난 14~16일 간 전국 성인 1천21명을 대상으로 박 대통령 직무수행도를 조사한 결과 46%는 긍정평가, 41%는 부정평가, 의견유보는 12%였다(어느 쪽도 아님 5%, 모름·응답거절 7%).
긍정평가는 지난주 대비 2%P 하락하면서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부정률 역시 1%P 동반 하락한 반면 의견유보층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지지율 경우 새누리당은 44%로 변함없는 반면 새 정치민주연합 경우 21%로 1%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정의당 4%, 통합진보당 3%였다(없음·의견유보 28%)
차기대선후보 선호도에선 박원순 서울시장이 19%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새 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13%)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10%)가 그 뒤를 이었다.
이어 새 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8%),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위원장(6%), 정몽준 전 새누리당 의원(6%), 안희정 충남도지사(2%),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1%) 등 순을 보였다(기타 3%. 의견유보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