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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에이핑크, 윤보미 근황 셀카 ‘시선집중’..청순돌이 돌아온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11/05 [17:19]
▲ 컴백 에이핑크 <사진출처=에이핑크 공식 트위터, 네이버 뮤직>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오는 17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멤버 윤보미가 근황 셀카를 공개했다.
 
윤보미는 지난 4일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잘자요. 우리 팬분들.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두근두근. 보고팠어. 보고팠어. 보고팠어. 잘자 꿈에서 나 나와라. 사진 제일 최근 꺼 올림. 뽀뽀 쪽”이라는 애교섞인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 윤보미는 교복을 연상케하는 화이트 셔츠에 검은색 넥타이를 착용한 채 눈을 지그시 감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윤보미는 더욱 물오른 미모를 과시한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
 
한편, 에이핑크는 5일(오늘)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에이핑크 이미지 선공개, 아련한 첫사랑의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 멤버들은 핑크빛 블라우스에 붉은색 스커트를 입고 의자에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에이핑크 멤버들은 각각 컵케잌, 마카롱 등을 들고 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이거나, 눈을 감고 서로 머리를 맞댄 채 청순한 이미지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컴백 에이핑크 새 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빨리 보고싶다”, “컴백 에이핑크, 청순돌의 귀환”, “컴백 에이핑크, 완전 러블리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컴백을 앞둔 에이핑크 신곡은 오는 17일 정오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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