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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컴백, ‘나쁜 소문’ 통해 리스너 감성 자극 예정?..기대감 급증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11/27 [16:42]
▲ 지아 컴백 12월 2일 ‘나쁜 소문’ 발표 <사진출처=콜라보따리>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명품 보컬리스트 지아가 컴백을 앞두고 있어 네티즌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지아는 지난 26일 소속사 콜라보따리의 공식 SNS 채널 및 국내 최대 음악 사이트 멜론을 통해 자신의 새 디지털 싱글 앨범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린 것.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어지럽게 흐트러진 방 안, 침대 귀퉁이에 털썩 앉아 뭔가 절망에 빠진 듯, 슬픔에 잠긴 듯한 어두운 표정의 지아의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아가 직접 자신의 앨범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실로 오랜만이다.
 
지아의 새 디지털 싱글의 제목은 ‘나쁜 소문’으로 지난해 12월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었던 서인국-지아의 ‘이별남녀’를 만든 프로듀서 황세준과 히트 작곡팀 멜로디자인(MELODESIGN)이 완성한 겨울 감성 물씬 묻어나는 ‘지아’표 팝 발라드다. 지아와 이들의 재회만으로도 다시금 대중들의 기대를 모은다.
 
앞서 지아는 지난달 환희와 함께한 듀엣곡 ‘폴링 인 러브(Falling In Love)’가 수록된 미니앨범 ‘폴링 인 폴(Falling In Fall)’을 발표, 가을 향기를 가득 담은 곡들로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당시 배우 연우진과 멜로디데이의 새 멤버 유민이 열연한 ‘폴링 인 러브’의 뮤직비디오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아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아 컴백, 벌써부터 기다려지네”, “지아 컴백, 완전 대박일 듯”, “지아 컴백, 명품 보컬리스트의 귀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컴백을 앞둔 지아의 새 디지털 싱글 ‘나쁜 소문’은 오는 12월 2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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