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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혜리 유라 홍진영 ‘MBC 방송연예대상’서 여신 입증..정준하까지?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12/30 [10:32]
▲ 김소현 혜리 유라 홍진영 ‘MBC 방송연예대상’ <사진출처=MBC 방송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 축하무대에서 공개된 김소현, 걸소데이 혜리 유라, 홍진영 등 예능 여신들의 사랑스런 공연이 화제다.
 
지난 29일 서울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걸스데이 유라 혜리, 가수 홍진영 배우 김소현은 걸스데이의 ‘달링’을 부르며 사랑스런 무대를 만들었다.
 
특히 홍진영과 김소현은 걸그룹처럼 뛰어난 댄스실력을 선보여 ‘MBC 방송연예대상’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MBC 방송연예대상’ 예능 여신들의 사랑스런 공연이 이어지던 중간, 개그맨 정준하가 파격 비주얼 여장 변신으로 등장해 ‘무한도전’ 팀을 비롯해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MBC 예능을 통해 활약을 보여준 2014 예능 여신들인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홍진영과 유라, 그리고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 “이이잉~” 애교로 대한민국을 후끈 달군 혜리와 삼촌 팬들의 순수로망 김소현은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김소현 혜리 유라 홍진영 ‘MBC 방송연예대상’ 예능 여신 공연에 대해 네티즌들은 “김소현 혜리 유라 홍진영 ‘MBC 방송연예대상’, 예능 여신 입증”, “김소현 혜리 유라 홍진영 ‘MBC 방송연예대상’, 걸그룹 결성해도 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는 지난 29일 방송연예대상을 시작으로 30일 연기대상, 31일 가요대제전까지 3일 연속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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