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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장예원, “소녀시대 수영과 동갑 친구..문자로 응원해줬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1/07 [15:44]

▲ ‘컬투쇼’ 장예원 <사진출처=장예원 트위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문자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장예원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컬투쇼’에서 DJ 컬투가 “SBS ‘한밤의 TV연예’ 팀에서 직접 나오고 싶다고 했다더라”고 장예원 아나운서는 해맑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어 장예원은 “오늘 ‘한밤의 TV연예’ 첫 방송이라서 사실 전 MC인 수영한테 연락이 왔다. 동갑내기 친구인 수영이 잘 할 거라고 하던 대로 하라고 문자를 보냈다”면서 “수영이 본방송을 본다고 해서 잘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또 장예원은 “‘한밤의 TV연예’ 패널을 했었기 때문에 윤도현과도 편하게 호흡을 맞추지 않을까 싶다”며 “나답게 재미있게 해보겠다”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

 

한편, 장예원은 이날 오후 방송되는 ‘한밤의 TV연예’의 새로운 MC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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