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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12일 공개직후 온라인 실검 점령..네티즌 ‘깜짝’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1/12 [13:34]

 

▲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사진출처=EMK뮤지컬컴퍼니>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안재욱(44)이 뮤지컬 배우 최현주(33)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12일(오늘) 오전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 말을 인용해 “안재욱과 최현주가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보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앞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진행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에 대해 네티즌들은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드디어 장가 가는구나”,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과연 사실일까?”,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은근히 잘 어울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은 보도 직후 ‘최현주’, ‘안재욱’, ‘최현주 안재욱’,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등 다양한 키워드로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

 

하지만 안재욱의 소속사 EA&C 측은 최현주와의 열애설에 대해 “안재욱과 최현주의 열애설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잘 알지 못한다. 확인해야 될 것 같다”라고 설명하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안재욱은 지난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드라마 ‘나쁜 친구들’, ‘천생연분’, ‘빛과 그림자’, 영화 ‘키스할까요’, ‘트라이앵글’ 등에 출연했다. 또한 다양한 뮤지컬 무대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안재욱과 열애설에 휩싸인 최현주는 이화여자대학교 성악학과 출신으로, 지난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했다.

 

이후 최현주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몬테크리스토’, ‘닥터 지바고’, ‘두 도시 이야기’ 등을 비롯해 안재욱과 함께 출연한 ‘황태자 루돌프’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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