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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적어도 인사 문제에 있어서는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이 국민 앞에 할 말이 없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근 비선실세 개입 의혹 등 청와대와 새누리당에 쏠린 국민의 의혹을 돌려보려는 처량한 정치공세에 지나지 않다"며 "고질적인 새누리당의 오만한 버릇"이라고 분석했다.
한 대변인은 또 "우리 당은 이번 기회에 오만한 새누리당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 정면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노근 새누리당 의원은 13일 한 언론 인터뷰에서 이 의원을 필두로 6명 정도 규모의 특위를 주내 출범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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