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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이별공식’ 포함 매력 포인트 공개!..새로운 ‘남친돌’ 등극하나?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2/24 [13:12]

 

 

▲ 빅스 ‘이별공식’ 화제 스페셜 싱글 앨범 ‘Boys’ Record’ 커버 이미지 <사진출처=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그룹 빅스가 싱글앨범 ‘Boys’ Record’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했다.

 

빅스는 그동안 뱀파이어, 저주인형, 사이보그 등 독보적인 콘셉트로 무대를 장악하며 ‘콘셉돌’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이번 싱글 앨범 ‘Boys’ Record’의 타이틀곡 ‘이별공식’을 통해 기존과는 180도 다른 숨겨둔 반전 매력들을 여과 없이 쏟아낼 것으로 알려졌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Boys’ Record’의 놓칠 수 없는 매력 포인트 넷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빅스의 타이틀곡은 ‘이별공식’으로 이 곡은 1995년 발매돼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90년대 최고의 댄스 그룹 R.ef의 곡을 리메이크 했다.

 

20년만에 빅스에 의해 소환된 ‘이별공식’은 특유의 멜로디와 가삿말 등 누구나 알 수 있는 원곡의 신나는 느낌은 그대로 살리고, 편곡으로 재해석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2015년 버전으로 재탄생됐다.

 

특히 래퍼 라비의 랩 메이킹을 비롯해 새롭게 추가된 멜로디와 가사가 원곡과는 또 다른 만족감을 주며 듣는 이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는 것.

 

또한 빅스는 ‘Boys’ Record’에 걸맞게 우리 인생의 가장 찬란하고 아름다운 순간인 ‘청춘’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빅스는 앞서 공개된 두 차례의 컴백 화보와 티저 영상, 뮤직비디오 등을 통해 기존의 판타지적인 이미지에서 완전히 탈피했다. 싱그러우면서도 풋풋한 느낌의 한층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과 스타일을 선보일 것을 예고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팬들의 설렘을 배가시키며 새로운 ‘남친돌’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별공식’ 뮤직비디오에서 빅스 멤버들은 그간 보여준 카리스마를 벗고 순도 100%의 청춘 소년으로 변신,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빅스는 집, 농구장, 연습실, 버스정류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20대 소년들이 겪을 수 있는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풋풋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담아내 마치 하이틴 영화 속 장면들을 연상케 했다.

 

‘Boys’ Record(보이즈 레코드)’에는 타이틀곡 ‘이별공식’ 외에도 레오의 첫 번째 자작곡 ‘차가운 밤에’와 라비의 세 번째 자작곡 ‘Memory’가 수록됐다. 이 곡들은 지난해 첫 단독 콘서트에서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 이후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곡들로 정식 발매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기대를 모았다.

 

메인 보컬 레오와 싱어송라이터로서도 꾸준한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래퍼 라비의 애절한 감성을 담은 두 곡의 자작곡은 아이돌에서 한층 성장한 빅스의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며 스페셜 싱글 앨범다운 ‘스페셜’한 앨범의 완성도를 더했다.

 

빅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빅스의 스페셜 싱글 앨범 ‘Boys’ Record’는 소년과 어른의 경계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씩 노력하는 빅스 멤버들을 포함한 청춘들의 모습을 담아낸 앨범이다”라며 “그동안 빅스의 새로운 모습들을 보고 싶어 하셨던 많은 분들께 특별한 앨범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빅스는 지난 24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Boys’ Record(보이즈 레코드)’를 전격 발매한 이후 타이틀곡 ‘이별공식’으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오는 3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VIXX LIVE FANTASIA UTOPIA’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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