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그룹 빅스가 ‘이별공식’ 안무 연습 중 촬영한 무보정 직찍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빅스 리더 엔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별공식’ 연습 중, 기대해 줘”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빅스 멤버들은 완벽한 민낯임에도 무결점 외모는 물론 연습하기 편한 트레이닝 복임에도 군살 하나 없는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빅스의 타이틀곡 ‘이별공식’은 원곡의 아름다운 멜로디와 신나는 느낌은 그대로 살리면서 편곡을 가미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2015년 빅스표 곡으로 재탄생됐다. 특히 음원 공개와 동시에 국내 음원차트 1위로 ‘올킬’ 하며 관심을 끌었다.
빅스는 24일(오늘) 온·오프라인을 통해 스페셜 싱글앨범 ‘Boys’ Record’를 전격 발매한 데에 이어 타이틀곡 ‘이별공식’으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오는 3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VIXX LIVE FANTASIA UTOPIA’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