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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초역세권 신금호파크자이 4월 선봬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15/03/09 [12:53]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GS건설은 강남과 강북을 연결하는 서울 교통의 요충지인 성동구 금호동에 총 1156가구 규모의 신금호파크자이를 다음달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금호13구역을 재개발해 공급되는 신금호파크자이는 지하3층~지상21층 아파트 10개동 규모로, 총 1156가구 중 84가구가 일반분양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전용면적은 59~114㎡까지 다양하며, 1~20층까지 고르게 분포, 로열층 담청 확률이 높아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GS건설 관계자는 “신금호파크자이는 기존 자이타운과 함께 금호동 일대의 新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을 것이다”며 “브랜드타운 내의 아파트들은 인지도가 높고 대표성을 지니는 경우가 많아 향후 프리미엄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신금호파크자이는 오는 4월 초 본격 분양에 들어가며, 입주는 2016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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