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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파나소닉 코리아는 10일 파나소닉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박인비 · 유소연 프로와 함께하는 프로암 골프대회’를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골프대회는 파나소닉 코리아가 파나소닉 고객에게 감사 의미를 담은 이벤트로 파나소닉 코리아가 후원하는 골프선수 박인비 프로, 유소연 프로와 골프 라운딩을 함께했다.
대회 시작에 앞서 박인비 프로와 유소연 프로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두 프로는 퍼팅과 아이언샷을 레슨했다.
시타식에는 고객 대표와 박인비 프로, 유소연 프로, 노운하 파나소닉 코리아 대표가 맡았다.
이번 대회에는 노운하 대표를 포함한 파나소닉 코리아 임직원 20여 명과 고객 120명을 초청해 결성한 총 32팀이 참가했으며, 18홀 스트로크 플레이와 개인전은 신페리오 방식, 단체전은 팀 베스트볼 방식으로 진행했다.
노운하 파나소닉 코리아 대표는 “골프스타 박인비 프로와 유소연 프로가 세계대회에서 보여준 감동을 고객과 함께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파나소닉 브랜드를 사랑해주는 감사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다양하게 실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