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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ING생명은 10일 정문국 ING 사장이 취임 2년차를 맞아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고객방문서비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ING생명은 이날 정 사장이 서울 반포에 거주 중인 한 고객을 찾아가 재정 컨설턴트(FC)와 함께 고객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알렸다.
업계에서는 ING생명이 시행 중인 ‘고객스마일 프로그램’의 하나인 ‘고객방문서비스’ 강조를 위해 정 사장이 직접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인 것으로 해석했다.
‘고객스마일 프로그램’은 ING생명의 상품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고객이 겪는 불편·오해의 문제를 예방하고자 상품 가입 후 담당 FC가 고객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상품의 안내를 재차 제공하고 계약 재점검 서비스를 진행하는 사후관리 프로그램이다.
이날 정 사장은 1년 전에 보험에 가입한 고객과 만나 가입한 보험 상품의 보장 내용과 금액을 설명함과 동시에 상품·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의견도 공유했다.
일각에서는 ING생명의 사후 관리 프로그램이 고객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해석했다.
실제 정 사장이 이날 방문한 고객은 “보험 가입 후 궁금한 사항이 일부 있었는데 직접 방문해 설명해줘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정 사장은 “기존 고객과의 신뢰 관계를 지속하는 것이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영업만큼이나 중요하다”며 “ING생명은 고객에게 감동과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고객관리 시스템 강화에 더욱 앞장설 것이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