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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LF는 10일 2015 S/S 시즌에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크리스탈 럭스 숄더 겸 크로스백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크리스탈 럭스(CRYSTAL LUX)는 닥스 액세서리의 시그니처 라인인 락시크를 업그레이드 한 라인으로, 지갑을 포함한 전 제품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과 콜라보레이션해 고급스럽게 표현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페미닌한 실루엣과 비비드한 컬러감의 크리스탈 럭스 숄더 백은 광택감이 돋보이는 소가죽 파이톤 엠보 소재를 사용하고, 전면에 수공예적인 스와로브스키 DD로고 디테일로 럭셔리한한 감성을 더했다.
또한, 숄더 백으로 사용 가능한 체인 스트랩과 크로스 백으로 사용 가능한 레더 스트랩으로 투 웨이(Two-way) 연출이 가능하다.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닥스 액세서리의 크리스탈 럭스 숄더 백은 핑크와 블루 두 가지 컬러로, 전국 닥스 액세서리 매장에서 52만8000원에 만나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