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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일동제약은 12일 일동제약의 아로나민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201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종합영양제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로나민은 경쟁브랜드에 비해 인지도와 충성도 등 전 항목에서 우위를 보이며 브랜드종합지수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알려졌다.
조사를 진행한 한국능률협회 컨설팅은 “브랜드인지도 면에서 최초, 비보조, 보조인지도’ 모두 가장 높게 나타났고, 특히 보조인지도의 경우 100%에 가까운 인지도를 보였다”며 “이미지와 구매 가능성, 선호도 등을 따지는 브랜드충성도 역시 평균 대비 높은 수준으로 브랜드지수 전반에 걸쳐 경쟁우위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활성비타민이라는 차별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효과와 제품속성을 지속해서 알려왔다”며 “광고와 사회공헌활동 등 독창적인 브랜드마케팅 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