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은행, ‘핀테크’ 서비스 확대..“찾아가는 서비스 제공”

근거리 통신 기술 적용 각종 혜택 및 서비스 모바일 전송..오는 16일부터 시범 운용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3/13 [09:13]

 

 

▲ <기업은행, ‘핀테크’ 서비스 확대..위치기반 서비스 제공>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IBK기업은행(이하 기업은행)은 13일 ‘스마트캐치’와 ‘간편결제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스마트캐치’는 근거리 통신 기술인 ‘비콘(Beacon)’을 활용한 서비스로 영업점 인근 고객에게 환율 쿠폰·이벤트 소식 등 콘텐츠를 자동 전송하는 위치 기반 모바일 서비스를 말한다.

 

기업은행은 오는 16일부터 ‘IBK ONE금융센터’앱을 다운받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해당 서비스를 압구정지점·종로6가지점 등 총 5개 지점에서 시범 운용할 방침이다.

 

또한, 기업은행은 SK플래닛 ‘페이핀’·LG유플러스 ‘페이나우’와 제휴를 맺고 상반기 중 간편결제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고객이 ‘페이핀’ 및 ‘페이나우’앱에 계좌정보를 등록하면 11번가(페이핀 제휴)·신세계면세점(페이나우 제휴) 등 각종 제휴 가맹점에서 스마트 폰을 통한 간편결제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기업은행 관계자는 “핀테크 시대에 맞춰 해당 기업과의 제휴를 확대할 예정이다”며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saz100052@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