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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푸마, 김성령·이성경 주연 ‘여왕의 꽃’ 제작지원 나서

시청자와 소통하기 위해 인기 예상 드라마 선택..적극 홍보 예정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5/03/13 [13:01]

 

 

 

 

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LF가 전개하는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는 13일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제작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MBC 주말특별기획 ‘여왕의 꽃’은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김성령 역)와 그가 버린 딸(이성경 역)이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여왕의 꽃’은 황금신부·애정만만세의 박현주 작가, 굳세어라 금순아·밥줘의 이대영 감독, 내조의 여왕을 연출한 김민식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라푸마는 극중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김성령·이종혁·이성경·윤박·강태오 등의 출연진 의상 협찬을 비롯해 촬영장소 제공을 통해 적극적인 브랜드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LF 관계자는 “라푸마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임과 동시에 시청자와 보다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주말 저녁 인기 예상 드라마의 제작지원을 택했다”며 “‘여왕의 꽃’ 주인공들의 의상을 통해 보여질 스타일리시한 라푸마 제품들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14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여왕의 꽃’은 총 50부작으로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9시 55분에 방영된다.

 

ksk150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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