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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기회 ‘지원’

장기손해사정 업무 제공..재택근무 일자리 마련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3/13 [13:11]

 

 

▲  <흥국화재, 경력단절 여성 위한 일자리 지원>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흥국화재는 13일 출산·육아·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 서부새일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흥국화재는 이번 협무협약으로 서부새일센터와 연계해 경력단절 여성들이 일·가사를 함께할 수 있는 재택근무 형태로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흥국화재는 서부새일센터를 통해 이달부터 장기손해사정 정보입력 업무를 진행할 주부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대상자를 상대로 직무교육도 지원할 방침이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올해부터 진행된 ‘건강한 가족 지키기’ 캠페인의 하나로 추진된 것이다”며 “서부새일센터와 함께 여성 인적자원 개발과 고용창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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