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검찰이 동국제강 역외탈세 사건을 내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한동훈 부장검사)는 동국제강이 일본과 러시아 등 원자재 수입대금을 부풀려 해외에서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 등에 대해 내사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검찰은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일가가 계열사 간 거래 실적을 부풀려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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