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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 “‘토토즐 슈퍼콘서트’ 섭외하기 가장 어려웠던 가수는 채정안”..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3/19 [17:40]

 

▲ 토토즐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토토즐 슈퍼콘서트’를 기획한 신철이 채정안을 가장 섭외하기 힘들었던 가수로 꼽았다.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홀에서 열린 ‘토토즐 슈퍼콘서트’ 제작발표회는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변호사 강용석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토토즐 슈퍼콘서트’ 제작발표회에는 조성모, DJ DOC, 코요태, 클론, 박미경, 김원준, 룰라, 김현정, 영턱스클럽, Ref, 철이와 미애, 쿨, 구피, 남규리, 강예원, 박은지, 박소현, 맹승지, 구지성, 전유성, 베리굿, 빅플로, 최범석 등이 참석했다.

 

신철은 ‘토토즐 슈퍼콘서트’ 제작발표회에서 “섭외가 가장 어려웠던 분은 채정안 씨였다. 채정안 씨는 활발한 연기 활동을 통해 배우로 자리매김하지 않았나. 그래서 다시 가수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불안해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신철은 “‘토토즐 슈퍼콘서트’ 섭외를 위해 채정안을 만나기 전 옛날 채정안이 가수로 활동했던 당시의 음악을 똑같이 만들어 갖고 갔다. 그 음악을 선물로 주니 마음이 움직이더라”며 섭외 비하인드 스토리를 고백했다.
 
한편, 90년대 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는 ‘토토즐 슈퍼콘서트’는 오는 4월 25일 상암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전국투어를 준비하고 있는 ‘토토즐 슈퍼콘서트’는 상암에 이어 지방으로서는 처음으로 오는 27일 부산공연의 티켓 오픈을 준비 중이며, ‘토토즐 슈퍼콘서트’ 부산공연은 오는 5월 30일 부산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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