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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위너·김소현과 함께 ‘썸머핏’ 컨셉 하복 선봬

여름철 맞아 기능성 원단 적용 및 라인 살린 세련된 핏..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5/03/22 [23:00]

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교복 브랜드 엘리트는 오는 여름 학기를 맞아 더위는 날리고 스타일은 살린 ‘썸머핏(Summer Fit)’ 컨셉의 하복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엘리트학생복의 새로운 컨셉인 ‘썸머핏’은 여름을 의미하는 영단어 ‘썸머(Summer)’와 남녀가 사귀기 전 단계를 의미하는 신조어 ‘썸’을 활용한 단어로, 여름철을 맞아 기능성 원단을 적용하고 라인은 살린 편안하고 세련된 핏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2015년 엘리트학생복은 여름철에 최적화된 기능을 적용해 시원하면서도 편안함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업계 독점으로 남녀 생활복에 수분 및 체온 관리가 용이한 인비스타 쿨맥스를 적용해 쾌적함과 착용감을 한층 높였으며 땀 흡수력과 통기성 강화를 위해 남녀 셔츠와 블라우스의 겨드랑이와 등 부분에는 ‘쿨패치’를 더한 ‘더블메쉬’을 적용했다.
 
남학생 하복 바지에 적용된 쿨스판은 얇고 시원하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쿨스판 속 사방으로 늘어나는 스트레치 원단은 바지의 실루엣을 잡아주고 활동성을 높여주며, 원단 자체의 강도를 높인 ‘S키니바지’는 하루 종일 뛰어도 안심할 수 있는 튼튼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여학생 하복 블라우스는 예민한 여학생들을 배려한 기능들이 눈에 띈다. 상의 블라우스는 가슴 앞단의 벌어짐을 커버해 주는 ‘퓨어센스’를 적용해 여학생들의 활동성을 높였고, 슬림한 라인을 살려주는 ‘V라인 스커트’는 몸매에 신경 쓰는 여학생들의 라인을 잡아준다.
 
엘리트학생복 관계자는 “2015년 새로운 컨셉으로 선보인 하복에는 튼튼하고 시원한 원단을 사용해 편안함, 신축성, 디자인을 모두 고려했다”라며 “썸머핏 하복은 편안한 착용감에 초점을 맞춘 기능을 반영했고 라인과 스타일을 모두 살린 교복이기 때문에 학생과 학부모 모두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엘리트학생복의 ‘썸머핏’ 하복은 전국 엘리트학생복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엘리트학생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엘리트학생복은 ‘썸머핏’을 주제로 한 전속모델 위너와 김소현의 시원하면서도 로맨틱한 하복 화보로 홈페이지를 새단장하고, 오는 4월 30일까지 ‘엘리트 썸톡’ 이벤트를 진행한다.
 
엘리트학생복 홈페이지에서 전속모델과 가상의 모바일 메신저 대화에 참여해 프로필을 작성하고, 직접 답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워터파크 이용권 △놀이동산 이용권 △전속모델 위너의 런칭 에디션 CD △아디다스 백팩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며, 모든 참여자에게는 위너의 카카오톡 테마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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