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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간담회는 올해부터 포괄간호서비스 시범사업이 건강보험 수가보상 방식으로 전환 추진됨에 따라 전국 지역병원장을 대상(서울과 상급종합병원 제외)으로 시범사업에 대한 내용, 수가보상, 참여절차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향후 정책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괄간호서비스 시범사업은 급성기 병원에서 보호자나 사적고용 간병인 대신 현재보다 두 배 가량의 간호인력이 책임지고 간병을 포함한 포괄적 간호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2월 발표한 국민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한 3대 비급여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사적 간병으로 인한 사회‧경제적인 큰 부담과 입원서비스 질 저하 우려 등 간병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그간 추진된 시범사업을 평가한 결과, 간호서비스 질 향상에 대한 환자만족도, 욕창 및 낙상 감소 등 간호성과도, 인력 확대배치로 팀 단위의 간호서비스 제공 여건 증진 등으로 간호인력 직무만족도 등이 모두 높게 나타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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