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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충북도, 충북 캠핑장 등 현장점검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4/11 [21:35]
▲ 충북도는 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 정정순 행정부지사, 이병재 단양부군수 등과 함께 단양군 소선암 오토캠핑장, 충주호 장회나루 유?도선 선착장을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소선암 오토캠핑장 현장점검 모습) 사진제공=안전관리팀 담당자 정회복     © 임창용 기자
 
충북도는 국민안전처 이성호 차관, 정정순 행정부지사, 이병재 단양부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단양군 소선암 오토캠핑장, 충주호 장회나루 유?도선 선착장을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국가안전대진단' 이행실태 및 추진상황을 확인하는 차원에서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실시했다.

 

최근 강화도 캠핑장 화재사고와 관련해 단양군의 소선암 캠핑장을 점검대상으로 선정하여 소화기 관리상태, 캠핑장 주변 가연성 물질, 난방용 전열기구 사용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어 충주호 유람선 선착장인 장회나루를 방문해 구명동의?구명환 비치여부, 탑승객 안전교육 여부, 승선신고서 실명 작성 적정 관리 여부 등의 안전관리 실태도 살폈다.

 

이성호 차관은 현장을 점검하면서 “국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위해 안전신문고를 활용한 신고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대국민 홍보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안전에는 책임과 역할을 공유하는 시스템이 잘 구성되어야 하고, ‘안전한 나라 행복한 국민’을 위해서는 정부, 지자체, 국민이 모두 합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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