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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가족이 참여 할 수 있는 40여 가지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관람객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금강변 화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화사한 벚꽃으로 새하얗게 물든 금강로하스축제는 사람과 가족, 희망을 주제로 기존 금강로하스 대청공원(대청댐 잔디광장) 뿐만 아니라 봄꽃으로 유명한 KT&G 신탄진공장으로 축제의 장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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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기간 중 ‘KBS전국노래자랑’대덕구편 녹화와 근로자 페스티벌, 제4회 대청호가요제 등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했다.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11일 오전 10시부터 열린‘대청호걷기대회’였다.
대청호걷기대회에는 35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신탄진 용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출발, 대청공원까지 5.6㎞ 구간을 걷는 행사로 예쁜 사진찍기, 통기타 연주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도 중간중간 마련돼 반응이 뜨거웠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이번 축제는 사람과 가족, 희망을 중심으로 하는 중부권 최대 행사로써 가족의 사랑과 희망을 담아냈다”며“전국적인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축제를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