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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진원대 축산과장은 “전국적으로 확산하던 구제역이 진정 국면이고, 경북지역에서는 마지막 부분매몰 농장이 소재한 경주 안강지역에서 더 이상 추가 발생이 없었다”며 “출하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재개장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지역의 유일한 가축시장인 기계가축시장은 5일장으로 1일과 6일은 일반가축을 거래하고, 매월 11일과 21일은 송아지를 경매하며 한 해 평균 2,160마리의 소가 중개방식으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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