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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장관기 교직원 테니스대회' 순천에서 열려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250명 선수 참여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5/04/12 [22:42]


(무안·순천=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교육부장관기 전국 시·도교육청 교직원 테니스 대회(대회장 김용신)가 지난 11일 순천팔마체육관에서 개최됐다.<사진>

교직원 테니스대회는 테니스 교류를 통한 스포츠 활성화로 심신을 함양하고 시·도 교육청 간 소통을 통한 정보를 교류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용신 대회장(전남도교육청 행정국장)은 대회사에서“테니스는 많은 노력과 체력이 요구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매너 스포츠이다 ”라고 말했다.

이어 “대회가 끝나고 순천만, 낙안읍성 등 전남지역 관광명소를 꼭 한번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를 비롯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서 근무하는 교육전문직과 일반직 250명이 참가하여 시·도교육청 당 7개의 복식조가 대항전으로 치러졌다.

특히, 이영우 경북도 교육감이 선수로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테니스 대회는 전년도 우승한 시·도교육청이 대회를 개최한다. 지난해 강원도에서 열린 대회에서 전남도교육청이 우승, 이번에 순천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 서울선수단이 우승을 차지해 전국 시·도교육청에 모두가 행복한 혁신미래교육의 위상을 높였고 내년에는 서울에서 대회가 개최된다.

장만채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저도 테니스를 20년간 해서 건강을 유지했다”며“이번 대회가 승패를 떠나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교육자들의 정겨운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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