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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김종용, 거물급 정치인들 힘 실어줘

허성수 기자 | 기사입력 2015/04/13 [14:02]
▲ 이석현 국회 부의장이 축사를 하며 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 부의장은 김종용 후보의 이름을 “김밥 싸들고 종일 용기있게 일할 사람”이라고 해석하며 꼭 당선시켜 달라고 지지를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김상호 호부 선거사무실과 큰 길 건너 마주하고 있는 김종용 의왕시의원후보도 10일 오후 5시 개소식을 했다.


8대 도의원을 지낸데 다 주말 저녁이 가까운 시간대 때문인지 비교적 많은 지지자들로 실내가 가득 찼으며, 이석현 국회 부의장, 이찬열 경기도당위원장, 송호창 국회의원 등 새정치민주연합 거물급 정치인들과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 전경숙 의왕시의회 의장, 정기열·배수문 도의원 등 인근지역 지방의원들로 가세해 힘을 실어줬다.

 


원본 기사 보기:경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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