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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항공, 7일간 특가 프로모션 실시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15/04/13 [16:54]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카타르항공은 오는 19일까지 일주일간 33개 인기 노선의 비지니스, 이코노미 클래스 모두 최대 25% 할인 요금을 제공하는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가 항공권은 올해 12월 10일까지 여행을 완료하는 일정으로, 출발 불가 기간이 없어 다가오는 5월 황금연휴나 여름 성수기에 여행을 계획하는 국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프로모션 요금은 △암스테르담 △바르셀로나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이스탄불 △런던 △몰디브 등 올해 신규 취항지를 포함한 33개 인기 노선에 적용된다.

 

서울 출발 유럽행의 경우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모두 포함해 90만원 대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최근 TV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로 주목 받고 있는 그리스 아테네 노선도 포함됐다.

 

이코노미석 왕복 항공권 기준, 서울 출발 주요지역 요금은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모두 포함한 최저가가 △이스탄불 90만3100원 △암스테르담 99만5500원 △취리히 99만8600원 △몰디브 100만5800원 △비엔나 102만8000원 △밀라노 105만2900원이다. 비지니스 클래스는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모두 포함해 200만원 대부터 구매 가능하다.

 

특가 항공권 구입 및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카타르항공 홈페이지 혹은 가까운 여행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카타르항공 관계자는 “이번 특가 프로모션에는 한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유럽 노선뿐만 아니라 이색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중동과 아프리카 노선도 포함됐다”며 “특히 여행 기간이 넉넉한 만큼 올해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매력적인 가격으로 5성 항공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길 바란다”고 말했다.

 

jmw9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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