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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양승관 기자] 25일 저녁. 나흘 앞으로 다가온 4.29재보선. 이번 재보선지역중 최대 격전지로 손꼽히는 관악을에 출마한 국민모임(가칭) 정동영 후보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시장과 골목을 구석구석 누비며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서 지지를 호소하는 스킨십선거유세를 이어 갔다.
주말유세를 위해 유권자들이 많이 도림천을 찾은 정동영 후보는 유세장을 찾은 참석자들을 자세하게 둘러 보았다. 정 후보의 주말유세에 참석한 지역주민 기준으로 (주최측 추산 500여명 경찰측 추산 200여명)이 유세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