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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정동영 아저씨다'

대학동 상가를 돌며 유세를 펼치는 정동영 후보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는 유권자.

양승관 기자 | 기사입력 2015/04/26 [01:16]
▲ 국민모임(가칭)정동영 후보의 유세장을 찾은 한 젊은 유권자가 정 후보의 유세장면을 자신의 스마트사진에 담고 있다.     © 양승관 기자

[브레이크뉴스=양승관 기자] 25일 오후. 나흘 앞으로 다가온 4.29재보선. 이번 재보선지역중 최대 격전지로 손꼽히는 관악을에 출마한 국민모임(가칭) 정동영 후보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시장과 골목을 구석구석 누비며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서 지지를 호소하는 스킨십 선거유세를 이어 갔다.

대학동을 찾은 정동영 후보는 골목길을 걸으며 고시촌에 거주하는 젊은 유권자들을 직접만나 지지를 호소했다.정 후보의 유세장면을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하고 있는 한 젊은 유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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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26 [19:50] 수정 | 삭제
  • 젊은이들의 미래 희망이 있는가!
    130석 거대야당 권력에 맞서지 않고 야합했다

    그래서 국민이 앞에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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