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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영화 ‘위험한 상견례2’가 27일 정오 영화 속 분위기를 담은 OST를 출시했다.
‘위험한 상견례2’에서 알콩달콩 7년째 연애 중인 영희와 철수 역으로 달달한 커플 호흡을 맞춘 배우 진세연과 홍종현이 직접 참여한 영화 OST가 27일 정오에 깜짝 공개됐다.
지난 24일 뮤직비디오를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이 함께 화음을 만들어낸 듀엣곡 ‘평생 너만’과 진세연의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주르르’까지 포함한 이번 OST는 발매와 동시에 대중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보컬레슨을 받으며 연습에 매진한 진세연과 홍종현은 녹음이 시작되자 가수 못지 않은 가창력과 감수성으로 현장에 있던 스탭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특히 듀엣곡에서 빛을 발하는 두 사람의 완벽한 화음과 달콤한 가사는 듣는 이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하며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 것으로 보여진다.
‘위험한 상견례2’의 OST는 멜론, 엠넷, 벅스, 올레, 소리바다 등 5대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한편, 진세연과 홍종현이 입을 맞춘 OST 공개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뼈대있는 코미디 ‘위험한 상견례2’는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