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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과 썸남썸녀 출연’ 윤소이, 과거 성형 견적 정종철과 비슷한 수준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4/29 [16:12]

 

 

▲ 채정안과 썸남썸녀 출연 윤소이 과거 성형 견적 언급 <사진출처=SBS ‘강심장’ 방송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썸남썸녀’에서 배우 채정안과 함께 입담을 과시해 눈길을 끈 윤소이가 과거 성형 견적을 언급한 게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윤소이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외모 콤플렉스로 성형외과 상담을 받았던 사실을 털어놔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윤소이는 “고 3때 미용실 원장님의 권유로 성형외과에 가서 견적을 받은 적이 있다”며 “여기저기 다 깎아내야 한다며 수술만 5번을 해야 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윤소이는 “성형수술 견적이 중형차 한대 값과 맞먹는 2500만원이라고 해서 바로 포기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강호동은 “그 가격은 2700만 원 성형 견적을 받은 개그맨 정종철과 비슷한 수준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턱만은 자연산”이라는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성형돌’ 광희는 “턱 수술은 눈, 코와 다르게 위험부담이 큰 부위다. 생각 잘 해야 한다”며 성형전문가다운 견해를 밝혀 모든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윤소이의 집에 채정안, 채연이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새롭게 시작된 ‘썸남썸녀’에 채정안과 채연은 윤소이의 집에 찾아갔고, 윤소이의 집에 도착한 두 사람은 “집이 완전 좋다. 정말 기대된다”며 수다를 떨며 정신없이 집안을 구경했다.

 

이에 윤소이는 채정안과 채연을 따라다니다 결국 “되게 지치네요, 두 분”이라며 지친 표정을 지었다. 채정안이 웃으며 자리에 앉자 윤소이는 “왜 시집을 못 갔는지 약간은 알겠다”고 두 사람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이를 들은 채정안은 “진숙(채연의 본명)이가 어때서!”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윤소이와 채정안이 출연하는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 스타들이 ‘썸을 넘어 진정한 사랑 찾기’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동고동락하며 펼쳐내는 솔직하고 진솔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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