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국세청은 지난 3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 청사에서 이명래 광주지방국세청장과 김종인 전주지방검찰청 검사장, 이경옥 전주시장 권한대행 등 기관장과 세정자문위원, 지역단체협회장 등을 초청해 북전주세무서 개청식을 가졌다.
늘어나는 세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납세자 편의를 위해 신설된 북전주세무서의 이날 개청식에서 이 청장은 "북전주세무서 개청으로 전주시 덕진구, 무주.진안.장수군 3만2천여명의 납세자가 질 높은 납세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면서 "짧은 기간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훌륭하게 청사를 마련하고, 차질 없이 업무를 집행할 수 있도록 개청을 준비한 김동균 서장과 북전주세무서 직원들의 노고도 치하한다"고 말했다.
북전주세무서는 징세ㆍ세원관리ㆍ조사과ㆍ납세자보호담당관 및 진안지서로 돼 있으며 101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