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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장이 텅텅 비었네...여수경찰, '백기' 게양 눈길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5/07/08 [22:08]
전남 여수경찰서에 올 들어 처음으로 '백기'가 게양됐다.

 

여수경찰서는 평소 경찰서내 유치장에 1일 평균 3∼5명의 범법자들을 수용해왔으나 올 들어 처음으로 유치인이 없어 '백기'를 게양했다고 8일 밝혔다.

 

'백기' 게양은 경찰청이 지난 2000년 1월부터 경찰서 유치장에 유치인이 한명도 없음을 지역주민에게 알려주기 위해 도입됐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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