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지난 10일 우체국택배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실시한 택배서비스 부문 브랜드 파워 조사에서 ‘2년 연속 1위’로 선정돼 인증패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황중연 본부장은 수상소감에서 “우체국택배가 브랜드파워 2년 연속 1위를 달성한 원동력은 최상의 고객서비스 제공과 고객만족을 위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꼽을 수 있다”며 “일등공신은 우체국 콜센터”라고 강조했다.
황 본부장은 “앞으로도 첨단 장비의 지속적인 보급과 택배인력 전문화 및 프로세스 개선 등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객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의 성공을 도와주는 택배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택배를 국제특급우편(ems)과 함께 핵심사업으로 육성, 세계적인 물류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우체국 콜센터는 정부기관이 운영하는 콜센터 중 최초로 cq 인증마크를 획득할 정도로 우수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