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부천시는 우수기술과 경쟁력이 있는 중소기업의 체계적인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부천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일본, 중국, 인도, 베트남, 터키, 미국 등 57명의 바이어를 초청해 부천기업 150개사와 매칭해 운영된다.
주요행사로는 바이어와 부천기업간 1:1 매칭 비즈니스 상담, 참가기업 및 부천 특화산업 제품전시, 기업시찰도 바이어 희망 시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수출상담회는 전년도 기업체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해 해외바이어와 참여 기업이 불편함 없이 충분한 상담시간을 갖도록 수출상담회 기간을 1일에서 2일로 연장했다.
부천시는 상담회 기간을 2일로 연장함에 따라 바이어와 심층 있는 상담과 함께 관심기업을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줬다.
상담 장소가 협소해 불편한 것을 해소하기 위해 호텔에서 부천체육관으로 변경하여 넓고 쾌적한 상담환경을 만들었다.
또, 바이어 정보제공을 위해 초청 바이어 관심품목을 사전에 공지해 기업체에서 희망바이어를 선택해 신청하도록 했다.
또한, 수출상담장에서는 수출상담 뿐 아니라 참가기업 및 부천 특화산업 제품 40개를 전시해 실질적 구매 고객인 해외 바이어에게 부천시 생산제품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원활한 통역 지원을 위해 46명의 통역도우미를 배치해 수출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기업의 경제적 부담은 전혀 없다.
석중균 기업지원과장은 “2015년 부천시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통하여 관내 중소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수출기업으로 성장 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궁금한 사항은 부천시 기업지원과 통상진흥팀(☎032-625-2761)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본 기사 보기:e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