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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원미구,‘직원 힐링“ 위한 런치콘서트 개최

직원들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문화적 감수성 함양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5/11/02 [13:10]
▲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부천시 원미구는  지난달 30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원미구청 복사골사랑방에서 ‘직원 힐링을 위한 런치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문화적 감수성 함양을 위한 것으로 공무원3명과 일반시민 2명으로 구성된 ‘좋은이들’이 공연을 했다.

 

‘좋은이들’ 은 2011년도에 창단됐으며 부천국제영화제 등 부천시 축제 홍보 공연과 요양원 등에도 위문공연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공연단이다.

 

이번 런치 콘서트에서는 “가을 사랑(신계행), 오동잎(최헌)”등 의 7080노래와 “동행(최성수), 잊혀진 계절(이용)”의 색소폰 연주를 선보여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었다.

 

이날 공연을 감상한 한 직원은“그동안 바빠서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하고 계절이라는 것에 대해 잊고 살았다. 특히 다른 계절보다 짧게 스쳐 지나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해주어 고맙고 아련한 학창시절을 떠올리게 해주어서 더욱 고마운 공연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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