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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30명, 1단계 17개 공공일자리 사업 투입!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2/02 [09:53]
▲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로 선정된 30명을 대상으로 고창군청 대회의실에서 준수사항 및 안전사항에 관련된 소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취약계층의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일자리를 제공하는 20161단계 공공근로사업의 활시위를 당겼다.

 

매년 3개월씩 3단계로 나눠 최저생계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2016년 공공근로사업 1단계는 오는 430일까지 진행된다.

 

소득재산 등의 엄격한 심사기준을 통해 총 30명의 참여자가 지방 물가조사, 공공도서관 도서관리, 다문화가족 아이돌봄서비스 등 총 17개 사업에 투입된다.

 

고창군은 이번에 참여하는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군청 대회의실에서 '준수사항 및 안전사항에 관련된 소양교육'을 실시했으며 '책임감 있고 성실한 자세로 사업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민생경제과 일자리창출팀 관계자는 "사업이 진행되는 동안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사업장 관리를 실시해 안전한 가운데 공공근로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관계자는 특히 "고창군은 내수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 창출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며 "노인과 청년, 소외계층 모두가 참여하는 공공분야에 대한 일자리 마련으로 서민생활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창군 공공근로 1단계 사업에 총 43명이 신청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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