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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 대한노인회장… 명예도민 됐다!

전북 노인 정책 발전 분야 이바지 공로 인정받아

이도형 기자 | 기사입력 2016/02/24 [11:20]
▲  송하진(왼쪽) 전북도지사가 이 심(오른쪽) 대한노인회장에게 전북 명예도민증을 수여한 뒤 흐뭇한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이도형 기자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24일 전북도청 접견실에서 대한노인회 워크숍 등 대규모 행사를 전북지역에서 연례적으로 개최하는 등 2017년 세계태권도 선수권대회에 대한노인회의 적극 참여를 약속하는 등 전북 노인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이 심 대한노인회장에게 명예도민증을 수여했다.

 

이날 송 지사는 "전북 현안을 내일처럼 나서서 지원해주는 등 전북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보여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 심 대한노인회장은 "전북의 명예도민이 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 전북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항상 전북 발전과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서 돕겠다"고 화답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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