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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제330회 임시회' 개회

오는 10일까지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 쏟아낸다

이도형 기자 | 기사입력 2016/03/07 [15:36]

 

▲  7일 전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30회 도의회 임시회 개회식에 송하진(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도지사와 김승환(앞줄 오른쪽에서 첫 번째) 도교육감 및 도의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이도형 기자


 

 

전북도의회(의장 김영배)가 오는 16일까지 10일간의 회기 일정으로 제330회 임시회를 7일 개회했다.

 

7일 오후 2시 제33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에 이어 8(2차 본회의장명식 김종철 강영수 이학수 의원이, 9일 제3차 본회의에는 최영일 최인정 정진세 양용호 의원 등이 송하진 지사와 김승환 교육감을 대상으로 도정 및 교육 학예행정에 대한 질문을 쏟아낼 예정이다.

 

이어, 전북도의회는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각 상임위별로 조례안 심사와 현장방문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친 뒤 제330회 임기회 마지막 날인 16일 오후 2시 제4차 본회의를 통해 각 상임위에서 심의한 조례안 등을 의결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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