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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권 ⋅ 이충훈의 두시만세" 특집 생방송

제4회 부안마실축제 개막식 앞두고 열기 뜨겁게 달궜다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5/06 [15:33]

 

▲  전주 MBC라디오 "정진권 ⋅ 이충훈의 두시만세" 특집 생방송 무대에 하태웅이 오프닝 무대에 올라 "사랑아"를 열창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6일 오후 2시 10분부터 부안 상설시장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1,000여명의 관객들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제4회 부안마실축제" 개막을 축하하는 전주 MBC라디오 "정진권 ⋅ 이충훈의 두시만세" 특집 생방송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전국 최초 소도읍 거리형 축제로 6일부터 오는 8일까지 전북 부안군 일원에서 개최될 '4회 부안마실축제' 개막을 축하 하기 위해 전주 MBC라디오 "정진권 이충훈의 두시만세"특집 생방송이 6일 오후 210분부터 부안 상설시장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부안 상설시장 주차장 특설무대는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600여명의 관객들이 공연장을 가득 메워 입추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공개방송은 친숙한 목소리의 정진권 이충훈의 오프닝 멘트에 이어 트로트 가수 하태웅이 무대에 올라 "사랑아, 당신의 의미, 얄미운 사람" 등을 열창하며 관객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열광의 무대를 연출했다.

 

특히, 마실축제 자원봉사로 활동하고 있는 탁유진씨가 윤하의 "기다리다"와 가왕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선택해 맑은 미성을 뽐내며 자신만의 음색으로 '우글우글 시장가요제' 노래자랑에서 열창해 관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 김태일씨가 진성의 "안동역"을 불렀고 노유정씨가 신형원의 "개똥벌레"등을 열창했고 김원철 마실축제 제전위원장이 초대석 무대에 올라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한 부안만의 거리형 축제에 참여한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아직 부안을 찾지 않은 청취자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은 부안으로 발걸음을 옮겨 놀거리 볼거리 먹거리 체험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특집 생방송은 6일 오후 210분부터 4시까지 전주MBC라디오 94.3MHZ, 표준FM 101.7MHZ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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