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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칠산어장 꽃게 미식가 유혹

위도면… 살 통통하게 차올라 원기회복 좋은 음식 추천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8/25 [12:49]
▲  서해안 대표 어장인 부안군 위도면 칠산어장에서 제철을 맞은 가을 꽃게가 풍년을 이루면서 어민들의 손길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서해안 대표 어장인 부안군 위도면 칠산어장에서 제철을 맞은 가을 꽃게가 풍년을 이루며 미식가들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다.

 

부안군 위도면은 25일 제철을 맞은 가을 꽃게가 풍년을 이루고 있으며 살이 통통하게 차 있어 여름철 지친 몸의 원기회복에 좋은 음식으로 강력 추천했다.

 

위도면에 따르면 예로부터 가을 꽃게는 살이 올라 맛도 일품이지만 영양 또한 으뜸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꽃게는 칼슘이 많아 골다공증 예방과 성장기 어린이에 좋고 키토산 성분은 몸속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고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안군 위도면에서 잡은 꽃게는 위도면사무소 또는 인터넷 다음카페 부안변산마실길공지방을 참조하면 구입할 수 있다.

 

신경철 위도면장은 "가을의 문턱에 접어들면서 환상의 고슴도치섬 위도의 칠산어장에는 제철 맞은 가을 꽃게가 풍년을 이루고 있다바다향기 가득한 가을 꽃게로 무더위에 지친 몸을 원기회복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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