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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서면 '제5회 어울림 한마당 잔치' 성황

400여명 어르신 모처럼 즐거운 시간 갖고 환하게 웃었다!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9/30 [16:38]

  

▲  부안군 하서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가 주관한 "제5회 어르신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30일 게이트볼장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신명나는 사물놀이로 식전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축사를 통해 "하나 된 마음으로 오늘 하루만큼은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그동안 쌓였던 피로도 풀고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부안의 오복맞춤 및 다양한 주제가 있는 '부래만복'이 완성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당부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하서면 "제5회 어르신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 참여한 지역 어르신들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어르신들이 장기자랑 등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김종규(오른쪽) 부안군수가 행사에 앞서 지역 어르신의 두 손을 맞잡고 쪼그려 앉아 눈높이를 맞추며 이야기를 나누는 세심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쉿 다른 사람들이 듣겠어!            김종규(왼쪽) 부안군수가 지역 한 어르신이 맥주 한 잔을 드시고 얼굴이 발그레하자 '우리 어머니 얼굴이 홍당무가 됐어요'라고 큰 소리로 안부를 물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하서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가 주관한 "5회 어르신 어울림 한마당" 행사30게이트볼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규 부안군수와 오세웅 부안군의회 의장을 비롯 각급 기관 단체장 및 관내 어르신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의 서막은 신명나는 사물놀이로 식전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 뒤 어르신 생활체조에 이어 노래 및 장기자랑 등 순으로 평소 이웃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차원으로 마련됐다.

 

축사에 나선 김종규 부안군수는 "우리 모두 하나 된 마음으로 오늘 하루만큼은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그동안 쌓였던 피로도 풀고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부안의 오복맞춤 및 다양한 주제가 있는 부래만복이 완성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김 군수는 이어 "부안의 발전과 번영에 어르신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 뒤 "아직 어르신들의 마음은 늙지 않고 청춘인 만큼 더 사랑하고 느끼고 나누고 웃을 수 있는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 권명식 하서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일년 중 하루라도 어르신들의 주름살이 활짝 펴지고 편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즐거운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효 잔치를 열어 행복과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동근 하서면장도 인사말을 통해 "어르신들을 모시고 효 잔치를 개최하게 돼 너무나 가슴 벅차고 행복감을 느낀다"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행복한 하서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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